생활문학

일다와 함께 2010. 1. 14. 08:00

간만에 엄청난 글발을 만났다.
아마추어 작가로는, <단추의 도둑맞은 일기> 이후 처음이 아닌가 싶기도..
뭐라 형언할 수 없는 독특한 문체에 이끌려,
원래 '생활글'이라 하려던 연재명을 '생활문학'이라고 바꿨다.

윤춘신의 생활문학(1) 언 땅에서 함께

Trackbacks 0 : Comments 0

Write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