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교육열"이라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.
그보다는 차라리 "치맛바람"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.
여성운동 무색케하는 엄마들의 인생 패러다임,
무엇이 바뀌었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.


지옥에서 같이 뒹굴어보자고, 마수를 뻗치는 집단들-
지금쯤 양육을 하는 누구나 공포를 느끼겠지만
너무나도 무서워진 우리는 이제 만나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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