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디 워홀의 최후의 만찬
Posted 2010/04/08 08:30
워홀전이 이제 막을 내렸나?
한때 잘 나갔던~ 이젠 이런 느낌이지만, 재밌는 시간이었다.
"앤디 워홀의 최후의 만찬"은 특히 흥미로웠다.
다빈치의 그림에 셀로판지 몇 장을 붙여놓으니 예수가 정말 외로워보였다..
서울시립미술관 "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" (ANDY WARHOL 2009) warhol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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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es
| 2010/04/08 10:03 | PERMALINK | EDIT | REPLY |최후의 만찬이란 작품이 있었구나
예전에 왔던 전시때 갔었기 때문에 이번엔 안갔는데..
작품수가 많았는지 궁금하네
cognate
| 2010/04/10 07:19 | PERMALINK | EDIT |작품 수가 많지는 않았어..
앤디 워홀의 마를린은 감탄을 자아내게 했었지. 예전엔
파란
| 2010/04/09 01:15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보러 가야지...했는데..
결국 막 내려버렸군..쩝..
cognate
| 2010/04/10 07:20 | PERMALINK | EDIT |좋은 전시 열리면 같이 가요~ ^^
goesby
| 2010/06/06 23:17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뭔가 바뀌었는데, 포스팅은 없네..=^^=
요즘 트윗 땜에 블로그는 통 신경 못쓸듯..
그림 다시 시작해야하는데, 이러고 있다..ㅋ
담주에 바~
cognate
| 2010/06/15 14:23 | PERMALINK | EDIT |언니 그림 스타일을 벌써 바꾸다니 좀 아쉬워... 여성 캐릭터들 더 보고 싶었는데..
블로그는 몇달 후부터 다시 사용하게 될 듯해.
비밀댓글입니다
cognate
| 2010/06/15 14:24 | PERMALINK | EDIT |ㅎㅎ 몇달 전부터 아이디어를 모아서 준비하고 있어 ^^ (ipad 언제 들어오누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