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팔 티를 샀다

Posted 2008/05/08 22:15



시간이 좀 남길래 여름 티셔츠를 샀다
가볍고 귀여운 것으로-

잠시 건물 화장실에 들어가 입어 보니,
젖꼭지가 훤히 보이는 데다가
윗배의 압력에
아랫배는 볼 새도 없다

나는 늘 갈비씨였는데.......!
적응이 안 된다

(그럼 이 매장에 있는 옷들은 다 누가 입는겨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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