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가
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
민주주의가
과연
진정한 민주주의인가?


-에리히 프리트(Erich Fried)


<1968 : 희망의 시절, 분노의 나날>에서 재인용
(타리크 알리, 수잔 왓킨스 공저| 삼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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