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느질하는 여우님의 도토리 선물
Posted 2008/11/05 18:27지난 주에 받은 선물인데, 오늘에야 나무간판(오리올님 작품이죠)과 함께 <일다> 사무실의 문을 멋있게 장식하게 되었습니다. 기념으로 한 컷!
사무실 들어서는 순간, 기분이 즐거워지는 효과가 있어요. 블로그 강좌 뒤풀이때 P기자님은 바느질하는 여우님에게 도토리 만드는 법을 배우겠다고 했는데, 저도 살짝 끼려구요. ^^ 엉성하겠지만;
정성어린 선물을 주신 바느질하는 여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 이달 말쯤 방문해주실 날을 기다릴게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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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올
| 2008/11/06 02:01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도토리 아무리 봐도 구여버요. 딱 이마와 마주칠만한 높이에 매달린 도토리가 토독! 세례를 받으며 들어가는 게 기분이 좋아요.
살구나무
| 2008/11/06 15:50 | PERMALINK | EDIT | REPLY |자투리 조각천을 이보다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없을 거예요~
바느질하는여우
| 2008/11/08 21:19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모두 좋아해 주시기 저도 너무 기쁩니다.
짬내 꼭 보러 갈께요.
cognate
| 2008/11/10 12:50 | PERMALINK | EDIT |조만간 블로그 타고 바느질하는 모임이 만들어질 지도 모르겠어요~ ^^
바느질하는여우
| 2008/11/11 20:22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바느질모임이라고요? 전 그 모임이
이렇게 빨리 만들어질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,
기대가 되네요. 참 그리고
P기자님과 도토리배우러 언제 오시나요?
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.
여울
| 2008/11/11 22:36 | PERMALINK | EDIT |안그래도 오늘 P기자님이 날짜를 잡아보자 했는데, 또 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요. ;; 연락드릴게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