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

Posted 2008/04/02 17:21



아이는 학교에 가고, 친구들과 놀고, 쑥쑥 자라난다.

나는 자기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이모가 꼭 봐야한다며
몇 시간이고 기다리던 그 아이를
마음에 간직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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