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4/02 17:21



아이는 학교에 가고, 친구들과 놀고, 쑥쑥 자라난다.

나는 자기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이모가 꼭 봐야한다며
몇 시간이고 기다리던 그 아이를
마음에 간직한다.



'즐거운 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절대 후회하지 않는 일  (0) 2008/08/03
이명박  (2) 2008/08/02
반팔 티를 샀다  (0) 2008/05/08
친구의 집  (0) 2008/05/04
"이런 세상에 왜 집회도 하지 않는 거예요?"  (0) 2008/04/21
아이  (0) 2008/04/02
Posted by cognat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이전버튼 1 ... 59 60 61 62 63 이전버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