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도의 바다
Posted 2008/08/11 01:46잔잔하고 아늑한 바다와 만났다.
무더위가 막 시작될 즈음이었나 -잠시 스치는 인연처럼-
바다와 만날 때마다, 기억 속에 있는 많은 바다들을 떠올린다.
그렇게 행복도 기억과 더불어 쌓이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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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ag : 바다
- 4 Comments Trackback
goesby
| 2008/08/11 01:49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바다에 다녀왔구나~
나도 바다 보구싶다..^^
cognate
| 2008/08/11 10:32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바다에 다녀왔지.
지방으로 취재를 가게되면 짬을 더 내서 근처 산이나 계곡, 바다를 둘러보거든. 이것이 여유가 별로 없는 나의 삶이 내게 줄 수 있는 선물인 것 같아. ^^
나는 언니가 보고 싶다네.
goesby
| 2008/08/11 14:45 | PERMALINK | EDIT | REPLY |조만간 보니까~
그것도 제주도에서^^
근데 그 선물 참 좋은걸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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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9/09/28 10:40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바다 사진 보니까 시원하고 좋네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