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산책" - 박상은의 일러스트 (일다 www.ildaro.com)


<일다>에서 그림작가 별로 작품갤러리를 만드니, 확실하게 작가들의 색깔이 드러난다.
박상은 작가의 그림은 밝고 다정한 느낌을 주어서 좋았다. 위트도 있고...

[박상은의 일러스트] http://www.ildaro.com/sub.html?section=sc45
16개 연재작품 중 4개는 정말 많이 좋아했고, "산책"은 오랫동안 내 컴 바탕화면에 깔려있었다.


안타깝게도 작가의 건강이 좋지 않아 올해 연재를 중단했는데...

상은씨, 부디 에너지를 회복하고 즐거운 일들 많이 생기길.

Posted by cognat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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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첫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에는 케잌이 등장했다. 작년 1~2월 저널리즘 강좌 <변화를 만드는 여성들>을 통해 처음 만난 독자위원들. 여느 때와는 달리, 열명 남짓한 사람들이 강좌가 끝난 후에도 남아 <일다 독자위원회>를 구성했고, 더 깊은 인연을 만들어다.

매체의 주인은 누구인가. 독자들은 매체의 주인이자 얼굴이다.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 소중한 일이다. 지난 1년은 누구보다 열정적인 독자위원들이 있어서 <일다>에 많은 힘이 되었다. 살이 통통 찐 느낌이랄까? ^^

Posted by cognat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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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1/27 14:09

    젊은 독자들과 많이 많이 소통하는 일다면 좋겠고,
    또한 사각지대에 있는 다른 많은 층의 독자들도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..
    어쨌든 나도 지난 모임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 사진만 봐도 좋은 느낌이네

    • 2010/01/28 05:12

      일다는 다른 언론들에 비해 참 젊은 느낌이지. 독자위원회 구성을 보면 알 수 있어.
      누군가는 일다에서 발송하는 웹자보를 봐도 알 수 있다고 하던데.. ㅋㅋ
      요번에 공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어. 큰 강당에서 계속 회의를 해오다가, 너무 춥길래
      삼실 바로 옆 좁은 회의공간에서 모였는데 훨씬 가까운 느낌이 들어 좋더라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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